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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세일 특별판

10월 2일 (금)

챕터

0:00 시작 0:09 MONSTER HUNTER RISE 0:54 Warhammer 40,000: Mechanicus 1:39 호그와트 레거시 2:23 Construction Simulator 3:10 The Talos Principle 2 3:59 Cyberpunk 2077 4:39 서브노티카 5:24 Styx: Shards of Darkness 6:17 TEKKEN 7 7:00 Left 4 Dead 2 7:39 The Forest 8:24 Portal 2 8:59 Dead by Daylight 9:39 Don't Starve Together 10:26 Rust 11:15 Hearts of Iron IV 12:05 Stardew Valley 12:46 철권 8 13:35 Valheim 14:18 The Binding of Isaac: Rebirth 15:13 가을 세일 사세요 TOP 3 15:29 마무리

영상 글 버전

영상에서 읽은 대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10월 2일 (금) 공개 당시의 가격·판정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아래 카드를 누르면 지금 판정을 볼 수 있습니다.

스팀 가을 세일 특별판, 스무 개 골라 왔어요. 지금 사도 되는 가격인지 숫자로 딱 정리해 드릴게요. 바로 첫 번째 게임부터 가볼까요?

몬스터 헌터 라이즈 (MONSTER HUNTER RISE)

49,800원짜리 MONSTER HUNTER RISE가 4,980원까지 내려왔어요. 무려 90% 할인인데, 평소 75% 수준을 훌쩍 넘겨서 역대 최저가를 새로 썼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지금 사세요. 지난 이력을 보면 차이가 더 뚜렷해요.

43일마다 할인은 자주 왔지만 보통 12,500원선이었어요. 5,000원 아래로 떨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77일 뒤 시즌 세일도 이보다 싸긴 힘들어요. 가격 얘기는 여기까지고, 평가로 넘어가 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83.5%로 준수한데요. 한국 유저는 88.6%로 5.1%p나 더 높게 줬어요. 여기에 구동 환경까지 완벽하게 받쳐 줍니다.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인증까지 끝난 게임이라 들고 다니면서 즐기기에도 딱이에요. 망설일 이유 없이 바로 장바구니에 담으세요.

워해머 40,000: 메카니쿠스 (Warhammer 40,000: Mechanicus)

95% 할인이면 무조건 사야 할까요? Warhammer 40,000: Mechanicus 이야기인데요. 정가 32,000원짜리가 단돈 1,600원이에요. 평소 88%를 훌쩍 넘어 역대 최저가를 새로 썼으니까, 지금 사세요. 지난 기록을 보면 왜 기회인지 알 수 있어요.

두 달 주기로 세일은 꼬박꼬박 왔지만 늘 88% 수준이었거든요. 1,600원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77일 뒤 세일이 와도 이보다 쌀 수는 없죠. 평가는 어떤지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91%로 압도적이에요. 한국 평가는 표본이 적어서 단순 비교는 어렵고요. 플레이 환경도 살펴봐야겠죠.

한국어는 음성에 자막까지 다 돼요. 맥 지원에 스팀덱도 완벽 호환이고요. 망설일 것 없이 그냥 챙겨둘 가격이에요.

호그와트 레거시 (Hogwarts Legacy)

결론부터요. 호그와트 레거시는 지금 사세요. 79,800원짜리가 90% 깎여서 7,980원이거든요. 평소엔 14,000원 선에서 팔리던 타이틀이라 이번엔 기회예요. 기록을 열어보면 바로 확인돼요.

38일마다 세일은 자주 열렸지만 보통 83% 선에서 끝났어요. 90% 할인은 역대 최저가 수준이고요. 77일 뒤 시즌 세일도 이 가격을 넘기긴 어려워요. 가격은 완벽하니 평가도 짚고 가죠.

전세계 평점은 89.7%로 긍정적인 편인데요. 한국 유저 평가는 84.2%로 5.5%p 정도 낮게 나왔어요. 마지막으로 구동 환경 체크해 볼게요.

한국어는 자막을 정식 지원하고요. 스팀덱 인증에 ProtonDB 플래티넘 등급이라 어디서든 매끄러워요. 이런 역대급 할인은 장바구니에 담을 때예요.

컨스트럭션 시뮬레이터 (Construction Simulator)

역대 최저가 기록이 완전히 깨졌어요. Construction Simulator가 90%나 깎였거든요. 원래 27,000원인 게임인데요. 오늘은 겨우 2,700원이에요. 평소 50% 할인을 훌쩍 넘겼으니까 지금 사세요. 이력에서 바로 티가 나요.

보통 35일마다 할인이 돌아왔어요. 평소 세일가는 13,500원이었고요. 역대 제일 쌀 때도 70%가 한계였거든요. 77일 뒤 세일이 와도 이보단 안 싸요. 다음으로 평가 쪽을 보죠.

전세계 유저는 80.7%가 추천을 줬어요. 국내 평가는 84.8%로 더 긍정적이고요. 플레이 환경도 걸림돌이 전혀 없어요.

한국어는 자막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고요. 스팀덱 인증까지 마쳐서 휴대용으로도 쾌적해요. 역대 최저가니까 무조건 챙겨 두세요.

더 탈로스 법칙 2 (The Talos Principle 2)

43일마다 돌아오던 세일인데 숫자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32,000원짜리 The Talos Principle 2가 3,200원에 나왔거든요. 무려 90% 할인으로 역대 최저가를 새로 썼으니까, 지금 사세요. 그래프를 보면 왜 당장인지 드러나요.

보통 세일 때는 70% 할인이라 9,600원이었어요. 제일 많이 깎아 줬을 때도 8,000원 선이었고요. 77일 뒤 대형 세일이 열려도 이보다 더 내려갈 수는 없어요. 평가 데이터도 확실히 받쳐 줍니다.

전세계 평가는 94.9%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요. 한국 게이머들도 93.7%로 똑같이 높게 평가했고요. 여기에 호환성 문제도 없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인증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기기 가리지 않고 편해요. 이번 기회는 놓치지 말고 꼭 결제하세요.

사이버펑크 2077 (Cyberpunk 2077)

Cyberpunk 2077, 지금 사면 평소 세일보다 3,300원 더 아껴요. 66,000원짜리가 70% 할인으로 19,800원이 됐거든요. 평소 세일가보다 확실히 싸니까, 지금 사세요. 지난 기록을 열어보면 답이 나와요.

보통 45일 주기로 할인이 찾아왔는데요. 평소엔 65% 수준에서 멈췄거든요. 77일 뒤 시즌 세일이 와도 이보다 싸질 가능성은 낮아요. 가격은 여기까지고, 평가로 넘어가 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86.9%로 꽤 탄탄해요. 다만 한국 유저 평가는 78.2%로 8.7%p 낮게 나왔어요. 구동 환경은 어떨지 짚어 드릴게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모두 지원하고 맥에서도 돌아가요. ProtonDB 플래티넘에 스팀덱도 완벽 호환이고요. 그러니까 이 가격이면 지금 당장 집어 가세요.

서브노티카 (Subnautica)

33,700원짜리 서브노티카가 8,420원까지 내려왔어요. 75% 할인인데, 평소 세일가인 11,100원보다 확실히 싼 역대 최저가 수준이거든요. 흔치 않은 기회니까, 지금 사세요. 할인 이력을 뜯어보면 더 분명해져요.

보통 49일 간격으로 세일이 돌아왔는데요. 늘 67% 할인에서 멈췄거든요. 75%는 역대 최대 폭이라, 77일 뒤 시즌 세일에도 더 싸지긴 어려워요. 가격은 확인했으니, 유저 반응도 짚어 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97.1%로 압도적인 추천을 받았고요. 국내 유저도 94%로 호평 일색이에요. 플레이 환경 역시 아쉬운 구석이 없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 맥에서도 잘 돌아가요. 스팀덱 인증까지 끝났으니, 주저 없이 라이브러리에 채워 넣을 때예요.

스틱스: 샤드 오브 다크니스 (Styx: Shards of Darkness)

93% 할인이면 무조건 달려가야 할까요? Styx: Shards of Darkness 이야기인데요. 19,800원짜리가 오늘은 겨우 1,390원이에요. 늘 머물던 90%를 깨고 역대 최저가를 새로 썼으니, 지금 사세요. 지난 수치를 보면 확신이 서요.

보통 44일 간격으로 세일하며 늘 90% 할인인 1,980원에 멈췄거든요. 1,390원은 이번에 처음 나온 숫자고요. 77일 뒤 대형 세일이 찾아와도 더 떨어질 틈은 없어요. 가격은 이 정도고, 유저 반응으로 넘어가죠.

전세계 평가는 83.2%로 무난하게 긍정적이에요. 한국 유저들도 86.1%로 비슷하게 지지하고 있고요. 다음으로 플레이 환경도 체크해 볼게요.

한국어는 자막으로 즐길 수 있어요. 스팀덱 공식 지원은 아니지만 ProtonDB 기준으론 플래티넘이라 쾌적하게 돌아가요.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니 편하게 들고 가세요.

철권 7 (TEKKEN 7)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TEKKEN 7은 지금 사세요. 43,800원짜리가 85% 내려와서 6,570원이거든요. 평소 75% 세일 때 11,000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확실한 기회예요. 숫자가 증명하는 이력을 살펴볼게요.

세일은 49일마다 찾아오는데 보통 75%에서 멈췄어요. 85% 할인은 역대 최대 폭이라, 77일 뒤 세일이 와도 이 가격보다 싸질 가능성은 낮아요. 가격은 완벽한데 유저 평가는 어떨까요?

전세계 평가는 83.6%로 준수한데요. 국내 평가는 65.8%로 17.8%p나 낮게 나왔어요. 이제 구동 여건도 챙겨 봐야죠.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플레이어블에 ProtonDB 플래티넘이라 어디서든 잘 돌아가요. 역대급 가격이니 바로 챙기세요.

레프트 4 데드 2 (Left 4 Dead 2)

역대 최저가 기록에 거의 근접했어요. 11,000원짜리 Left 4 Dead 2가 80% 할인해서 2,200원이거든요. 역대 최저가와 겨우 1,100원 차이뿐이라 사도 좋습니다. 세일 이력 데이터를 뜯어보면 더 명확해요.

보통 53일 주기로 80% 세일이 찾아와요. 가끔 90%까지 풀리기도 하지만 그래 봐야 1,100원 차이라 지금 사도 손해가 없어요. 가격은 충분히 착하니 평가도 확인해 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97.5%로 압도적 긍정이고요. 한국 유저 역시 95.4%로 거의 차이 없이 높아요. 여기에 구동 환경도 군더더기 없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인증까지 끝난 타이틀이에요. 1,100원 아끼려고 더 잴 필요 없으니 편하게 들고 가세요.

더 포레스트 (The Forest)

두 달 반 만에 할인 주기가 돌아왔어요. 정가 20,500원인 The Forest가 79% 깎여서 4,300원이거든요. 바닥 가격과 비교해도 2,250원밖에 차이 안 나니까, 사도 좋습니다. 세일 기록을 보면 이유가 바로 보여요.

세일은 보통 77일마다 꼬박꼬박 찾아왔어요. 평소 세일 폭도 78% 수준으로 늘 비슷했고요. 90%까지 풀린 적도 있지만 그래 봐야 커피 반 잔 차이라 손해가 없어요. 숫자는 확실하니, 이제 유저들의 평가를 들여다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95.5%로 압도적인 추천을 받았어요. 국내 유저도 91.7%로 아주 긍정적이고요. 호환성 부분도 걸리는 게 전혀 없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플레이어블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쾌적해요. 더 기다릴 필요 없이 편하게 집어 가도 괜찮아요.

포탈 2 (Portal 2)

더 기다려 봐야 겨우 1,100원 더 아끼는 셈이에요. 11,000원짜리 Portal 2가 80% 할인해서 2,200원이거든요. 역대 최저가와 차이가 워낙 작으니까, 사도 좋습니다. 지난 할인 주기부터 짚어 볼게요.

대략 79일 주기로 세일이 찾아오고 매번 80%였어요. 90% 바닥까지 내려가도 고작 1,100원 차이라 지체할 이유가 없죠. 평가는 어떤지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점은 98.7%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요. 국내 평가 역시 98.2%로 반응이 똑같아요. 호환성도 흠잡을 데가 없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인증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완벽해요. 1,100원 고민 없이 지금 담아 두셔도 괜찮아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Dead by Daylight)

21,500원짜리 Dead by Daylight가 8,600원까지 내려왔어요. 60% 할인인데, 역대 최저가와 겨우 1,079원 차이뿐이라 사도 좋습니다. 지난 할인 그래프를 보면 바로 납득이 돼요.

보통 49일 주기로 세일이 돌아오고 늘 60%였어요. 제일 많이 깎아 줬을 때도 65%라 기다려 봐야 천 원 남짓 아끼는 셈이에요. 가격은 이 정도고, 유저 평가를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점은 78.3%로 준수한 편인데요. 한국 유저 평가는 73%로 5.3%p 낮게 나왔어요. 마지막으로 실행 환경도 체크해 보죠.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인증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어디서든 잘 돌아가요. 천 원 아끼려고 미룰 필요 없이 사도 괜찮아요.

돈 스타브 투게더 (Don't Starve Together)

66% 할인이면 바로 담아도 될까요? Don't Starve Together 이야기인데요. 15,500원짜리가 지금 5,270원이에요. 역대 최저가까지 더 기다려 봐야 3,720원 차이라, 사도 좋습니다. 할인 이력을 보면 금방 이해돼요.

세일은 대략 54일 간격으로 자주 열렸어요. 그때마다 평소 66% 할인이었고요. 예전에 90%까지 간 적도 있지만 고작 몇천 원 아끼자고 마냥 기다릴 필욘 없죠. 유저 반응도 한번 짚어 드릴게요.

전세계 평가는 94.9%로 압도적인 추천을 받았어요. 국내 평점도 93.4%로 거의 똑같이 뜨겁고요. 여기에 실행 환경도 든든하게 받쳐 줘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다 지원하고 맥에서도 돼요. 스팀덱 인증도 끝났고요. 3,720원 고민할 시간에 바로 즐겨도 손해 없어요.

러스트 (Rust)

결론부터 말하면 Rust는 사도 좋습니다. 정가 42,000원짜리가 50% 깎여 21,000원인데요. 세일 때마다 딱 이 가격이라 오늘 사도, 다음에 사도 똑같거든요.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전혀 없는 타이밍이에요. 할인 발자취를 보면 고개가 끄덕여져요.

보통 45일 주기로 할인이 꼬박꼬박 찾아와요. 최근 2년 동안 16번이나 세일했는데 매번 50%였거든요. 지금 당장 사도 괜찮고, 다음 세일에 집어도 손해가 없어요. 가격은 이렇고, 유저들 평가는 살짝 갈려요.

전세계 평점은 86.7%로 긍정적인 편인데요. 한국 유저 평가는 77.1%로 9.6%p나 낮게 나왔어요. 이제 플레이 환경 쪽도 확인해 봐야죠.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다 지원하고 맥에서도 돌아가요. 스팀덱은 미지원이지만요. 결론은 오늘 사도, 다음에 사도 똑같이 좋은 선택이에요.

하츠 오브 아이언 4 (Hearts of Iron IV)

기록을 열어 봐도 이번엔 평범해요. Hearts of Iron IV가 55,000원에서 70% 할인된 16,500원인데요. 평소 세일가인 70%와 똑같은 수준이라, 평범한 할인이에요. 급하면 지금, 아니면 다음을 노리면 되죠. 할인 이력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47일마다 세일이 돌아오는데 매번 70%였어요. 역대 최저가는 80%였지만 5,500원 차이라 크게 아쉽진 않고요. 급하지 않으면 다음 세일을 봐도 돼요. 평가는 꽤 탄탄한 편이에요.

전세계 평점은 89.8%로 매우 긍정적이고요. 한국 유저 평가도 88.3%로 비슷하게 지지하고 있어요. 여기에 구동 여건도 챙겨 봐야죠.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다 지원하고 맥에서도 돼요.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고요. 당장 하고 싶으면 지금 사고, 아니면 다음 세일에 천천히 사세요.

스타듀 밸리 (Stardew Valley)

약 68일마다 찾아오는 세일 주기가 열렸어요. 16,000원짜리 Stardew Valley가 30% 할인해서 11,200원인데요. 평소 세일가인 9,600원보단 비싸지만 역대 최저와 3,200원 차이라 평범한 할인이에요. 세일 그래프를 보면 사정이 나와요.

평소엔 40% 할인이 기본이었거든요. 역대 최대 할인율은 50%였고요. 급하지 않다면 77일 뒤 대형 세일을 기다리는 게 더 나은 선택이에요. 가격은 아쉽지만 평가는 확실해요.

전세계 평점은 98.5%로 압도적인 추천을 기록했어요. 한국 게이머들도 98.1%로 똑같이 열광하고 있고요. 실행 환경도 부족함이 없어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다 지원하고 맥에서도 실행돼요. 스팀덱 인증도 받았고요. 당장 달릴 게 아니라면 다음 세일을 기다려 보세요.

철권 8 (TEKKEN 8)

철권 8, 조금만 더 기다리면 9,960원 더 아낄 수 있어요. 원래 49,800원인 게임인데요. 지금은 29,880원에 나왔어요. 평소 세일가인 24,900원보다 비싸니까, 기다리세요. 세일 이력을 보면 왜 참아야 하는지 보여요.

52일 주기로 세일이 찾아오는데 평소엔 반값이었어요. 역대 최대 할인 땐 60%까지 깎아 줬고요. 77일 뒤 대형 세일을 노리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가격은 아쉽고 평가는 더 엇갈려요.

전세계 평가는 56.7%로 복합적 수준이에요. 한국 유저는 37.8%에 그쳤는데요. 글로벌보다 18.9%p나 낮게 반응한 셈이죠. 실행 환경도 함께 살펴볼게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플레이어블 등급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돌아가긴 잘 돌아가요. 이번엔 지갑 닫고 77일 뒤에 데려오세요.

발하임 (Valheim)

32,000원짜리 Valheim이 겨우 28,800원으로 내려왔어요. 10% 할인에 불과한데, 평소 세일가인 16,000원보다 훨씬 비싸서 기다리면 12,800원을 더 아끼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아닙니다. 세일 그래프를 보면 그 이유가 훤히 보여요.

이 게임은 보통 44일 주기로 꼬박꼬박 반값 세일을 해 왔어요. 역대 할인도 매번 50%였고요. 77일 뒤 시즌 세일을 노리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가격은 뒤로 미루고, 유저 반응부터 짚어 보죠.

전세계 게이머 93.7%가 긍정 평가를 남겼어요. 국내 유저도 92.1%로 거의 비슷하게 지지하고 있고요. 다음으로 플레이 환경도 체크해 볼게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다 갖췄고 맥에서도 돼요. 스팀덱 공식 인증까지 끝났고요. 이번엔 지갑을 닫고 77일 뒤에 챙기세요.

아이작의 번제: 리버스 (The Binding of Isaac: Rebirth)

25% 할인이면 장바구니에 넣어야 할까요? The Binding of Isaac: Rebirth 이야기인데요. 15,500원짜리가 지금 11,620원이에요. 평소 세일가인 8,500원보다 훨씬 비싸서 기다리면 10,100원이나 더 아끼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아닙니다. 기록을 열어 보면 왜 참아야 하는지 딱 나와요.

세일은 대략 84일 주기로 돌아오는데 평소엔 45%씩 깎아 줬어요. 최대 90%까지 내려간 적도 있고요. 77일 뒤 대형 세일이 찾아오니까 그때 노리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가격은 미루더라도 평가는 확인해 보죠.

전세계 평가는 96.8%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요. 국내 평가 역시 96.4%로 호평 일색이에요. 구동 여건도 바로 체크해 드릴게요.

한국어는 아쉽게도 미지원이지만 맥에서도 돼요. 스팀덱 인증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어디서든 잘 돌아가요. 이번엔 패스하고 77일 뒤 세일에 데려오세요.

정리할게요. 오늘 지금 사세요 판정 9개 중 할인 폭 톱 3는, 1위 Warhammer 40,000: Mechanicus 1,600원, 2위 Styx: Shards of Darkness 1,390원, 3위 MONSTER HUNTER RISE 4,980원이에요. 장바구니 담을 때 참고하세요.

가을 세일은 10월 9일 오전 2시까지예요. 다른 게임도 전부 jigeumsalkka.com에 판정해 뒀으니 결제 전에 확인해 보세요. 구독 부탁드리고 다음 세일 때 또 봐요.

이 회차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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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