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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스팀 할인
9월 19일 (토)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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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읽은 대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9월 19일 (토) 공개 당시의 가격·판정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아래 카드를 누르면 지금 판정을 볼 수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 월드 (Monster Hunter: World)
36,800원짜리 Monster Hunter: World가 9,570원까지 내려왔어요. 평소 세일보다 확실히 싼 74% 역대 최저가거든요. 그러니까 고민 말고 지금 사세요. 지난 세일 기록을 보면 바로 이해돼요.
보통 43일마다 세일이 오는데 대부분 12,100원 선에서 멈췄어요. 오늘은 74%까지 떨어진 흔치 않은 기회고요. 가격은 확실하니 이제 평가를 볼게요.
스팀 전체 평가는 88.8%로 매우 긍정적이에요. 한국 유저 평가도 87.6%라 반응이 똑같이 뜨겁고요. 플레이 환경도 걸릴 게 없어요.
자막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고요. 스팀덱은 베리파이드 등급이라 들고 다니며 하기 딱 좋아요. 역대 최저가인 오늘은 그냥 질러도 돼요.
발더스 게이트 3 (Baldur's Gate 3)
30% 할인이면 드디어 살 타이밍일까요? Baldur's Gate 3가 정가 66,000원에서 46,200원으로 떨어졌어요. 평소엔 25%까지만 깎아주던 게임이라 지금 사세요. 지난 세일 기록을 까보면 답이 나와요.
보통 42일 간격으로 할인이 찾아왔는데요. 이전까진 늘 49,500원이었는데 역대 최저가인 30%가 오늘 풀린 거예요. 가격은 확인했으니 이제 유저 반응을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가 96.8%가 긍정적이고요. 한국 유저 역시 97.1%로 의견이 거의 같아요. 플레이 환경 쪽도 편안하게 갖춰져 있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 맥에서도 바로 플레이돼요. 스팀덱은 최고 등급인 베리파이드 판정이고요. 기다릴 이유가 없는 역대 최저가예요.
바이오하자드 RE:4 (Resident Evil 4)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BIOHAZARD RE:4, 지금 사세요. 49,800원 정가에서 12,450원으로 75% 할인 중인데요. 평소엔 50% 세일에 그치던 게임이라 오늘은 확실한 기회예요. 숫자를 확인해보면 바로 드러나요.
43일 주기로 세일이 꾸준히 왔지만 늘 24,900원이었어요. 최대치인 75%까지 깎아주는 날은 정말 드물거든요. 다음 대형 세일까지 기다릴 필요가 전혀 없는 가격이에요. 가격은 이 정도고 유저들 반응도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가 97.4%가 추천을 줬어요. 한국 유저 평점도 97.9%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요. 게임 플레이 환경 역시 탄탄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인증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기기 호환성도 끝판왕이에요. 망설일 틈 없이 라이브러리에 챙겨둘 타이밍이에요.
카세트 비스트 (Cassette Beasts)
오늘 카세트 비스트의 역대 최저가가 새로 쓰였어요. 정가 21,500원에서 한참 내려왔는데요. 현재 6,450원에 살 수 있어요. 70% 할인으로 전례 없는 바닥을 찍었으니 지금 사세요. 세일 차트를 보면 바로 드러나요.
보통 35일 간격으로 세일이 열렸어요. 평소엔 55% 선에서 할인이 끝났고요. 제일 많이 깎아줬을 때도 65%에 머물렀거든요. 가격 기록은 이렇고 이제 유저들 반응도 살펴볼게요.
전세계 94%의 유저가 긍정표를 던졌어요. 국내 평가도 91.7%로 다들 만족하고 있고요. 이어서 즐기기 좋은 환경인지 확인해볼게요.
한국어는 공식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은 완벽 호환인 베리파이드 등급이에요. 가격이 바닥을 뚫은 이번에 바로 담아보세요.
P의 거짓 (Lies of P)
한 달 조금 넘으면 돌아오는 세일 주기가 딱 맞았어요. 64,800원짜리 P의 거짓이 반값인 32,400원이에요. 세일 때마다 항상 50%로 풀려서 급할 건 없으니까, 사도 좋습니다. 지난 기록을 열어보면 왜 그런지 보여요.
최근 2년 동안 세일만 열아홉 번 있었는데 늘 50%였어요. 최대 할인율도 50%라 다음 할인까지 기다려도 가격은 똑같아요. 가격은 여유로우니 평가 쪽으로 넘어가 볼게요.
전세계 91.6%가 추천을 남겼고요. 한국 게이머 평가도 92.4%로 호평 일색이에요. 플레이할 기기 환경도 체크해 봐야죠.
한국어 자막 지원에 맥에서도 잘 돌아가요.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호환성 걱정 없고요. 언제 사도 손해 없는 가격이에요.
슬레이 더 스파이어 (Slay the Spire)
더 기다려 봐야 겨우 4,050원 아끼는 수준이에요. Slay the Spire가 이번에 6,750원으로 나왔거든요. 75% 할인인데 역대 최저가와 차이가 미미하니까 사도 좋습니다. 지난 세일 이력이 이걸 잘 보여줘요.
보통 44일 주기로 세일이 찾아와요. 평소 할인율도 딱 75%였고요. 90%까지 간 적도 있지만 그땐 정말 드물었어요. 가격 쪽은 편안한 편이고, 유저 반응으로 넘어가 볼게요.
전세계 유저 97.5%가 추천표를 던졌어요. 한국 유저 평점도 98.2%로 이견 없이 극찬 일색이고요. 여기에 플레이 환경도 탄탄해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모두 갖췄고 맥에서도 잘 돌아가요. 스팀덱은 베리파이드 등급이고요. 큰 고민 없이 카트에 넣어도 괜찮아요.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Assassin's Creed Odyssey)
65,000원짜리 Assassin's Creed Odyssey가 13,000원까지 떨어졌어요. 80% 할인인데 역대 최저가까지 기다려 봐야 겨우 3,250원 차이라 사도 좋습니다. 세일 기록을 보면 납득이 돼요.
38일 간격으로 할인이 찾아왔는데요. 평소 할인율도 80%라 오늘 가격과 똑같아요. 최고 기록인 85%를 노리고 더 버틸 이유는 적고요. 다음으로 유저들 반응을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88.7%가 긍정적이에요. 한국 유저 평점은 91.5%로 국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요. 호환 환경도 체크해 봐야죠.
한국어는 자막만 지원해요. ProtonDB 기준 골드 등급이라 리눅스에서도 잘 돌릴 수 있고요. 커피 한두 잔 차이니까 기분 좋게 즐겨보세요.
크래쉬 밴디쿳 N. 세인 트릴로지 (Crash Bandicoot N. Sane Trilogy)
70% 할인이면 바로 장바구니에 넣어야 할까요? Crash Bandicoot N. Sane Trilogy가 55,900원에서 16,770원으로 내려왔어요. 평소 세일가인 22,400원보단 싸지만 역대 최저까진 11,180원이 더 남아서 사도 좋습니다 판정이에요. 세일 패턴을 보면 감이 잡혀요.
보통 45일 주기로 할인하는데 늘 60%였거든요. 오늘은 평소보다 더 깎아줬지만, 최대 90% 기록도 있고 14일 뒤면 시즌 세일이라 급하지 않다면 더 지켜봐도 돼요. 가격 정보는 여기까지고 평가도 볼게요.
전세계 유저 92%가 긍정 평가를 남겼어요. 국내 리뷰는 표본 수가 적어서 따로 비교하긴 어렵고요. 기기 지원 쪽도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아쉽게도 한국어는 공식 지원하지 않아요. 대신 스팀덱은 베리파이드 등급이라 기기에서 바로 돌아가고요. 당장 달릴 생각이면 건져도 손해 없는 가격이에요.
잇 테익스 투 (It Takes Two)
결론부터 짚어보면 평범한 할인이에요. It Takes Two가 현재 13,200원인데요. 평소 세일가인 11,000원보단 오히려 더 비싸요. 다만 바닥까지 4,400원 차이라 급하면 살 만하고요. 지난 할인 이력을 보면 계산이 서요.
보통 45일 주기로 할인이 돌아와요. 평소엔 75%까지 깎아 주던 게임이고요. 14일 뒤면 시즌 세일이라 조금만 기다려도 더 싸질 수 있어요. 가격은 여기까지고, 평가로 넘어갈게요.
전세계 유저는 95.4%가 추천을 줬어요. 한국 유저도 96.8%로 거의 똑같이 좋아하고요. 다음으로 구동 환경을 살펴볼게요.
한국어는 자막으로 즐길 수 있어요. 스팀덱은 베리파이드 판정이라 휴대기로도 쾌적하고요. 급하면 지금 사고, 아니면 다음 세일까지 기다리세요.
배틀필드 2042 (Battlefield 2042)
Battlefield 2042가 역대 최저가인 95%에는 살짝 못 미치는 90%로 나왔어요. 정가 66,000원에서 6,600원이 됐는데요. 최저가까지 버텨 봐야 고작 3,300원 차이라서 평범한 할인이에요. 판매 흐름을 보면 왜 그런지 나와요.
49일 주기로 세일이 열리는데 평소엔 94%까지 깎아줬어요. 최대 할인율은 95%였고요. 2주 뒤에 시즌 세일이 오지만 액수 차이가 워낙 작아요. 가격은 이렇고 평가는 꽤 갈려요.
전세계 평가는 47.2%로 복합적 수준에 그쳤어요. 한국 유저 평가도 44.7%라 분위기는 비슷하게 차갑고요. 마지막으로 구동 환경 짚어볼게요.
한국어는 자막만 지원해요. 스팀덱은 지원하지 않고 ProtonDB 기준으로도 구동 불가 판정이에요. 최저가와 얼마 안 나니 가볍게 찍먹할 분만 챙기세요.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Avatar: Frontiers of Pandora)
한 달마다 돌아오는 세일 주기가 찾아왔어요. 34,000원짜리 Avatar: Frontiers of Pandora가 18,700원에 풀렸는데요. 45% 할인이지만 평소 세일가인 17,000원보다 오히려 비싸니까, 기다리세요. 가격 그래프를 보면 확실해져요.
30일 간격으로 자주 할인하는데 보통은 50%까지 깎아줬어요. 제일 쌀 땐 75%인 8,500원까지도 갔고요. 게다가 14일 뒤면 대형 세일이 시작돼요. 가격은 좀 아쉽고, 평가는 어떨까요?
전세계 평가는 78%로 무난한 편이에요. 그런데 한국 유저 추천은 64.9%로 13%p 넘게 뚝 떨어져요. 실행 환경도 짚고 넘어가야죠.
한국어는 자막만 지원하고요. 스팀덱 공식 등급은 미지원이지만 ProtonDB 기준으론 플래티넘까지 올라왔어요. 2주 뒤 다음 세일을 노려보세요.
몬스터 헌터 와일즈 (Monster Hunter Wilds)
조금만 더 참으면 15,100원을 아낄 수 있어요. Monster Hunter Wilds가 25% 할인 중인데요. 현재 34,350원이라 평소 세일 가격보다 훨씬 비싸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아닙니다. 이력을 보면 왜 그런지 금방 나와요.
보통 43일 간격으로 세일이 열려요. 평소엔 45%까지 깎아줬고요. 가장 많이 내렸을 땐 58%였어요. 딱 14일만 기다리면 시즌 세일이 시작돼요. 가격은 아쉽지만 평가는 좀 달라요.
전세계 평가는 49.3%로 호불호가 갈려요. 한국 평가는 56%로 나왔는데요. 글로벌보다 6.7%p나 높아서 국내 반응이 좀 더 후해요. 구동 환경도 체크해 봐야죠.
한국어는 자막만 지원해요. 스팀덱은 베리파이드 등급이고 ProtonDB 기준 골드라 호환은 문제없어요. 이번 기회는 넘기고 2주 뒤를 노려보세요.
이 회차의 판정
영상 속 순서 그대로쇼츠
- 몬스터 헌터: 월드 (Monster Hunter: World)
- 발더스 게이트 3 (Baldur's Gate 3)
- 바이오하자드 RE:4 (Resident Evil 4)
- 카세트 비스트 (Cassette Beasts)
- P의 거짓 (Lies of P)
- 슬레이 더 스파이어 (Slay the Spire)
-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Assassin's Creed Odyssey)
- 크래쉬 밴디쿳 N. 세인 트릴로지 (Crash Bandicoot N. Sane Trilogy)
- 잇 테익스 투 (It Takes Two)
- 배틀필드 2042 (Battlefield 2042)
-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Avatar: Frontiers of Pandora)
- 몬스터 헌터 와일즈 (Monster Hunter Wil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