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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주 스팀 할인
9월 29일 (화)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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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읽은 대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9월 29일 (화) 공개 당시의 가격·판정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아래 카드를 누르면 지금 판정을 볼 수 있습니다.
9월 5주 스팀 할인, 열두 개 골라 왔어요. 지금 사도 되는 가격인지 숫자로 딱 정리해 드릴게요. 바로 첫 번째부터 보시죠.
오리와 도깨비불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29,900원짜리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가 2,990원까지 내려왔어요. 무려 90% 할인인데 평소엔 75%에서 멈췄거든요. 역대 최저가를 시원하게 갈아치웠으니, 지금 사세요. 지난 세일 기록을 보면 바로 이해돼요.
44일 주기로 세일이 자주 왔지만 늘 75%인 7,500원 수준이었어요. 오늘 앞자리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고요. 사흘 뒤 시즌 세일이 와도 이보다 쌀 수는 없어요. 평가까지 살펴보면 더 놀라워요.
전세계 평가 96.5%가 긍정이고요. 한국 유저도 97.4%로 거의 만장일치 수준이에요. 플레이 환경마저 아주 깔끔해요.
한국어 음성에 자막까지 풀 지원이고요.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스팀덱에서도 쾌적해요.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니 바로 챙겨두세요.
킹덤 컴: 딜리버런스 (Kingdom Come: Deliverance)
85% 할인이면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까요? Kingdom Come: Deliverance예요. 30,400원짜리가 4,560원까지 떨어졌는데요. 평소 80% 선을 깨고 역대 최저가를 새로 썼으니, 지금 사세요. 지난 세일 숫자를 보면 더 확실해요.
37일마다 꼬박꼬박 세일했지만 매번 80%에서 멈췄거든요. 85%로 내려온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사흘 뒤 시즌 세일이 와도 더 싸질 가능성은 낮고요. 유저들 반응도 가격만큼이나 탄탄해요.
전세계 84.4%가 추천했고, 한국 평가도 86.2%로 만족도가 고르게 높아요. 이제 실행 환경만 확인하면 돼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플레이어블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호환성도 뛰어나요. 역대 가장 싼 오늘 무조건 잡으세요.
디스트로이 올 휴먼! (Destroy All Humans!)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Destroy All Humans!, 지금 사세요. 원래 31,400원 하던 게임인데요. 이번에 3,140원까지 떨어졌거든요. 역대 최저가를 시원하게 새로 썼으니 더 볼 것도 없어요. 세일 이력을 살펴보면 이유가 나와요.
평소엔 75%에서 멈추던 게임이에요. 90% 할인은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3일 뒤 시즌 세일이 와도 이보다 쌀 수는 없어요. 가격 얘기는 끝났고 이제 평가를 짚어볼게요.
전세계 유저 92.3%가 호평을 남겼어요. 한국 평가는 표본 수가 적어서 따로 비교하긴 어렵고요. 바로 플레이 환경으로 넘어가 볼게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Verified 등급이라 손댈 것 없이 돌아가요. 이 가격이면 오늘 바로 결제할 타이밍이에요.
시프 시뮬레이터 2 (Thief Simulator 2)
오늘 역대 최저가 기록이 다시 쓰였어요. 21,500원짜리 Thief Simulator 2가 4,510원까지 떨어졌거든요. 평소 59% 할인하던 게임이 79%로 바닥을 뚫었으니, 지금 사세요. 이력 그래프를 보면 더 분명해요.
한 달 남짓마다 세일하며 8,800원 선을 지키던 게임이에요. 4,510원은 이번에 처음 찍은 역대 최저가고요. 3일 뒤 대형 세일이 와도 이보다 더 싸지긴 어려워요. 유저 반응도 가격 못지않게 좋아요.
전세계 유저 87.7%가 긍정 평가를 줬고요. 한국 유저 평가도 89.7%로 반응이 아주 좋아요. 플레이 환경까지 체크해 드릴게요.
한국어 자막 지원하고요. 스팀덱 플레이어블에 ProtonDB 기준 골드라 무난히 돌릴 수 있어요. 역대 최저가를 깬 지금 담아두세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Tom Clancy's The Division)
39일마다 돌아오는 세일 주기가 딱 찼어요. 33,000원짜리 Tom Clancy's The Division이 3,300원으로 내려왔거든요. 평소 5,000원 하던 게임인데 90% 할인이 터졌으니, 지금 사세요. 지난 할인 그래프에 답이 있어요.
보통 85% 할인선인 5,000원에 풀리던 친구예요. 역대 최저가인 90%까지 내려온 건 정말 드문 기회고요. 3일 뒤에 시즌 세일이 시작돼도 이보다 저렴해지진 않아요. 이제 유저 반응으로 넘어가 보죠.
전세계 평가는 70.9% 긍정적이고요. 한국 평가는 67.9%로 전체 흐름과 큰 차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구동 스펙도 짚어볼게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플레이어블에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을 찍었어요. 3,300원이면 고민 없이 업어갈 타이밍이에요.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Euro Truck Simulator 2)
지금 사면 정가보다 18,600원 아껴요. Euro Truck Simulator 2가 75% 할인해서 6,200원이거든요. 역대 최저가지만 세일 때마다 늘 이 가격이라, 사도 좋습니다. 할인 이력을 보면 여유가 생겨요.
37일마다 꼬박꼬박 세일하고 매번 75%까지 내려왔어요. 오늘도 딱 그 가격이라 지금 안 사도 다음 세일에 똑같이 살 수 있죠. 가격은 편하게 보시고, 평가는 더 대단해요.
전세계 97.4%가 압도적 긍정을 줬고요. 한국 유저도 96.5%로 반응이 한결같이 뜨거워요. 구동 편의성도 흠잡을 데가 없고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다 지원하고 맥에서도 돼요. 스팀덱은 Verified 등급이라 손댈 게 없고요. 급할 것 없으니 편할 때 장바구니에 넣으세요.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65,000원짜리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이 9,750원에 나왔어요. 85% 할인인데 역대 최저가까지 가봐야 3,250원 차이라, 사도 좋습니다. 세일 그래프를 보면 답이 나와요.
38일 주기로 세일하며 보통 85%까지 깎아줬어요. 최대 90%까지 간 적도 있지만 차이가 작아서 굳이 더 안 기다려도 돼요. 가격 확인했으니 평가로 넘어갈게요.
전세계 평가는 85.9%가 긍정적이고요. 한국 리뷰도 86%로 둘 다 비슷하게 높아요. 플레이 환경도 가볍게 짚어볼게요.
한국어는 자막만 지원해요. ProtonDB 기준 골드 등급이라 스팀덱에서도 잘 돌아가고요. 아낄 수 있는 돈이 적으니 편하게 집어가세요.
뮤즈 대시 (Muse Dash)
82% 할인이면 오늘 꼭 사야 할까요? Muse Dash 이야기예요. 지금 610원까지 내려왔지만 세일 때마다 늘 이 가격이라, 사도 좋습니다. 지난 기록을 보면 왜 여유가 있는지 바로 보여요.
두 달 주기로 세일이 오는데 매번 82%까지 내려왔어요. 오늘도 늘 보던 그 가격이라 오늘 넘겨도 다음 세일에 똑같이 사면 돼요. 가격은 여유롭고 평가는 꽤 화끈해요.
전세계 유저 91.5%가 긍정적이고요. 한국 평가는 96.1%로 유독 더 높은 편이에요. 이제 마지막으로 실행 환경도 살펴볼게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맥에서도 잘 돌아가요. 스팀덱은 Verified 등급이라 바로 켜지고요. 급할 것 없으니 끌릴 때 천천히 담아보세요.
다크 소울 3 (DARK SOULS III)
결론부터 꺼내볼게요. DARK SOULS III, 사도 좋습니다. 원래 49,800원 하던 게임인데요. 지금 24,900원이에요. 역대 최저가지만 세일 때마다 늘 이 가격이라 서두를 이유가 없거든요. 지난 세일 주기만 봐도 바로 느껴져요.
보통 석 달 주기로 세일이 오는데요. 매번 50% 할인선에서 멈췄어요. 3일 뒤 시즌 세일에도 이 가격일 테니 다음 기회에 사도 똑같아요. 가격 얘기는 됐고, 유저 평가는 더 든든해요.
전세계 평가는 94.3%가 긍정적이고요. 한국 리뷰도 93.9%로 비슷하게 지지해요. 여기에 플레이 환경도 잘 받쳐주죠.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은 Verified 등급이라 손댈 게 없어요. 급할 것 전혀 없으니 하고 싶을 때 천천히 시작하세요.
트레일메이커스 (Trailmakers)
역대 최저가 기록은 그대로예요. Trailmakers가 이번에 7,800원까지 내려왔거든요. 평소 세일가랑 똑같은 70% 할인이라, 평범한 할인. 이력을 보면 왜 천천히 봐도 되는지 나와요.
41일마다 세일이 돌아오는데 참 규칙적이에요. 보통 70%까지 깎아주던 게임이고요. 3일 뒤 시즌 세일에도 같은 가격일 확률이 높아요. 가격 얘기는 여기까지고 유저 평가는 달라요.
전세계 유저 92%가 추천을 눌렀어요. 한국 리뷰는 표본 수가 적어서 따로 비교하진 않을게요. 여기에 플레이 환경도 한번 살펴볼게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모두 지원해요. 스팀덱 Verified 등급이라 손댈 곳도 없고요. 당장 당기면 지금 사고, 아니면 다음 세일에 편하게 사세요.
염소 시뮬레이터 3 (Goat Simulator 3)
40일마다 돌아오는 세일 주기가 찼어요. Goat Simulator 3가 12,800원에 나왔는데요. 평소 세일가인 10,600원보다는 비싸요. 다만 역대 최저가랑 3,200원 차이라, 평범한 할인. 할인 기록을 보면 셈이 빨라져요.
평소엔 67% 할인선에서 풀리던 게임이에요. 역대 최저가인 9,600원까지 가도 차이는 작고요. 게다가 3일 뒤면 시즌 세일이라 서두를 이유는 없어요. 가격은 이렇고 평가는 꽤 압도적이에요.
전세계 유저 97.8%가 추천 버튼을 눌렀어요. 한국 리뷰도 94.9%로 비슷하게 지지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구동 환경도 걸리는 게 없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Verified 등급이라 바로 즐길 수 있어요. 당장 급하면 지금 집고, 아니면 3일 뒤 세일을 노려보세요.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Pillars of Eternity)
조금만 기다리면 5,220원 더 아껴요. Pillars of Eternity가 지금 13,920원인데요. 60% 할인이지만 평소 세일가보다 훨씬 비싸거든요. 평소엔 8,700원에 풀리니까, 지금은 아닙니다. 지난 세일 이력을 보면 딱 나와요.
평소엔 75% 할인을 꼬박꼬박 하던 게임이에요. 게다가 3일 뒤면 바로 대형 시즌 세일이 찾아오거든요. 그때 평소 세일가로 사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가격은 이렇고 평가는 또 다른 얘기예요.
전세계 유저 88.5%가 추천표를 줬어요. 한국 유저 평가도 89.3%로 글로벌 반응과 비슷하게 높고요. 플레이 환경도 가볍게 짚어볼게요.
한국어는 미지원이라 유저 패치가 필요하고요. 맥에서도 돌아가고 스팀덱은 플레이어블 등급이에요. 이번엔 장바구니 비워두고 3일 뒤를 노리세요.
정리할게요. 오늘 지금 사세요 판정 5개 중 할인 폭이 큰 셋만 추리면, 1위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2,990원, 2위 Destroy All Humans! 3,140원, 3위 Tom Clancy's The Division 3,300원이에요. 이 셋은 놓치면 아쉬워요.
세일 중인 다른 게임들도 전부 jigeumsalkka.com에 올려뒀어요. 결제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구독 한 번 눌러주시고 다음 세일 때 또 봐요.
이 회차의 판정
영상 속 순서 그대로쇼츠
- 오리와 도깨비불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 킹덤 컴: 딜리버런스 (Kingdom Come: Deliverance)
- 디스트로이 올 휴먼! (Destroy All Humans!)
- 시프 시뮬레이터 2 (Thief Simulator 2)
-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Tom Clancy's The Division)
-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Euro Truck Simulator 2)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 뮤즈 대시 (Muse Dash)
- 다크 소울 3 (DARK SOULS III)
- 트레일메이커스 (Trailmakers)
- 염소 시뮬레이터 3 (Goat Simulator 3)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Pillars of Etern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