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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 스팀 할인

10월 20일 (화)

챕터

0:00 시작 0:10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 (Empires of the Undergrowth) 0:59 미스터 프레퍼 (Mr. Prepper) 1:46 워커스 앤 리소스: 소비에트 리퍼블릭 (Workers & Resources: Soviet Republic) 2:30 노, 아임 낫 어 휴먼 (No, I'm not a Human) 3:17 센고쿠 다이너스티 (Sengoku Dynasty) 4:06 폴아웃 4 (Fallout 4) 4:53 브레스엣지 (Breathedge) 5:49 파스모포비아 (Phasmophobia) 6:37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Ultra Street Fighter IV) 7:32 뱀파이어 서바이벌 (Vampire Survivors) 8:18 테인티드 그레일: 아발론의 몰락 (Tainted Grail: The Fall of Avalon) 9:11 바로니 (Barony) 9:55 이번 주 사세요 TOP 3 10:11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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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읽은 대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10월 20일 (화) 공개 당시의 가격·판정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아래 카드를 누르면 지금 판정을 볼 수 있습니다.

10월 셋째 주 스팀 할인에서 열두 개를 추렸어요. 지금 결제할 타이밍인지 기다려야 할지 숫자로 시원하게 판정해 드려요. 첫 게임부터 출발해요.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 (Empires of the Undergrowth)

29,900원짜리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가 7,470원까지 떨어졌어요. 개미 군집을 이끌어 둥지를 짓고 적에 맞서는 싱글 실시간 전략 게임인데요. 평소 50%를 훌쩍 넘어 역대 최저가를 새로 썼으니 지금 사세요. 지난 할인 기록을 보면 확실해져요.

39일 주기로 세일이 꾸준히 오지만 보통은 50% 할인에 머물렀어요. 이전 최고 기록인 70%마저 깨고 내려간 진짜 바닥 가격이에요. 가격은 이 정도고 평가는 어떨지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94.4%로 아주 높아요. 한국은 86.7%로 7.7%p 낮게 나왔는데요. 한국 부정 리뷰 23개 중 밸런스·게임성 불만이 57%였어요. 플레이 환경도 짚어 드릴게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 맥에서도 돌아가요. 스팀덱은 플레이어블 등급이고요. 역대 가장 싼 타이밍이니까 이번 기회에 들여놓으세요.

미스터 프레퍼 (Mr. Prepper)

86%까지 깎아주면 사도 될까요? 핵전쟁 위협과 정부 통제에 맞서 종말을 대비하는 싱글 생존 제작 게임, 미스터 프레퍼예요. 21,500원짜리가 3,010원이 됐는데요. 역대 최저가를 새로 쓴 가격이라 지금 사세요. 이력을 보면 답이 나와요.

보통 44일마다 세일하면서 79% 정도 깎아 줬거든요. 이전 최고 기록인 85%마저 넘어서 가장 싼 바닥을 찍었어요. 다음 시즌 세일까지 59일 남았으니 기다릴 이유가 없고요. 평가는 이어서 볼게요.

전세계 유저 79.7%가 긍정적이고요. 한국 평가도 75%로 큰 차이 없이 무난하게 만족해요. 마지막으로 실행 환경도 살펴봐야죠.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 맥에서도 돼요. ProtonDB 플래티넘이라 스팀덱에서도 편하게 돌릴 수 있고요. 가장 쌀 때 바로 챙겨 두세요.

워커스 앤 리소스: 소비에트 리퍼블릭 (Workers & Resources: Soviet Republic)

결론부터요, 이건 지금 사세요. 경제와 시민을 관리하며 소비에트 공화국을 발전시키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워커스 앤 리소스예요. 39,900원 정가가 9,970원인데요. 평소 20,000원에 팔리던 게임이라 확실한 기회예요. 지난 기록을 보면 이유가 나와요.

보통 35일마다 할인하면서 50%까지만 깎아 줬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역대 최대 폭인 75%까지 내려왔어요. 놓치기 아까운 가격이고, 유저 반응도 확인해 볼게요.

전세계 유저 91.2%가 긍정적이고요. 한국 평가도 87%로 고르게 좋은 편이에요. 호불호 걱정 없이 즐기기 좋아요. 여기에 지원 환경도 제법 훌륭해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모두 지원하고요. 스팀덱에서도 플레이 가능 등급이에요. 다시 오기 힘든 할인 폭이니까 오늘 장바구니를 비우세요.

노, 아임 낫 어 휴먼 (No, I'm not a Human)

가장 싼 기록을 갈아치웠어요. 인간만을 들여보내고 방문자를 제거하는 싱글 공포 시뮬레이션 게임, 노, 아임 낫 어 휴먼인데요. 16,500원 정가가 30% 내려 11,550원이에요. 역대 최저가를 새로 쓴 가격이라 지금 사세요. 할인 이력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46일 주기로 세일이 오지만 보통 18% 할인에 그쳤거든요. 이전 최고 할인인 25%도 넘은 건 오늘이 처음이에요. 59일 뒤 시즌 세일이어도 이보다 싸긴 어렵죠. 다만 유저 반응은 온도 차가 있어요.

전세계 유저 93.4%가 극찬했지만 한국은 72%로 차이가 커요. 한국 부정 리뷰 32개 중 밸런스·게임성 불만이 41%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거든요. 마지막으로 구동 환경도 볼게요.

한국어는 음성과 자막을 다 갖췄고요. 스팀덱에서도 베리파이드라 완벽히 돌아가요. 역대 가장 싼 바닥 가격이니 오늘 집어가세요.

센고쿠 다이너스티 (Sengoku Dynasty)

44일에 한 번 세일하는 센고쿠 다이너스티예요. 봉건 일본에서 마을을 건설하고 공동체를 운영하는 오픈 월드 협동 RPG인데요. 정가는 32,000원이고요. 오늘은 52%나 깎아 주거든요. 역대 최저가를 새로 쓴 15,360원이니까 지금 사세요. 이력 숫자로 확인해 볼게요.

평소엔 38% 할인에 머물렀거든요. 최고 기록도 50%였고요. 59일 뒤 시즌 세일이 와도 이보다 쌀 가능성은 낮아요. 가격은 확실하고 평가는 조금 갈려요.

전세계 평가는 74.8%로 긍정적이에요. 한국에선 61%로 더 낮은 편인데요. 한국 부정 리뷰 34개 중 최적화·성능 불만이 24% 나왔거든요. 플레이 지원도 볼게요.

한국어는 음성과 자막을 다 지원하고요. 스팀덱에서도 플레이 가능 등급이에요. 바닥을 새로 깬 진짜 최저가니까 바로 사세요.

폴아웃 4 (Fallout 4)

지금 사면 평소 세일보다 3,300원 더 아껴요. 오픈 월드 RPG 게임, 폴아웃 4가 5,500원까지 내려왔거든요. 이번 75% 할인은 평소보다 확실히 싼 기회니까, 지금 사세요. 세일 이력을 뜯어보면 이유가 보여요.

보통 45일 주기로 세일이 꾸준히 찾아왔어요. 그런데 매번 60% 할인에 그쳤거든요. 59일 뒤에 다음 대형 세일이 오더라도 이보다 더 싸지긴 어려워요. 가격은 이 정도고, 유저 평가로 넘어가 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81.2%로 제법 긍정적이에요. 한국 게이머들도 76.5%가 추천해서 큰 호불호 없이 즐기는 분위기고요. 마지막으로 플레이 환경도 체크해야죠.

공식 한국어는 미지원이라 패치가 필요해요. 대신 스팀덱은 베리파이드라 들고 하기 딱 좋아요. 평소보다 확실히 싼 타이밍이니 오늘 가져가세요.

브레스엣지 (Breathedge)

27,000원짜리 브레스엣지가 2,700원까지 내려왔어요. 우주선 잔해 속에서 도구를 제작하며 살아남는 싱글 생존 어드벤처 게임인데요. 90% 할인이라 평소 세일보다 저렴하고 역대 최저가와 2,700원 차이라 사도 좋습니다. 할인 기록을 보면 더 와닿아요.

41일 주기로 세일이 자주 오지만 보통은 75% 할인에 그쳤거든요. 평소 세일가인 6,800원보다 4,100원이나 더 저렴한 셈이에요. 더 기다려 봐야 아낄 돈이 미미한 가격이고요. 유저 반응도 확인해 봐야죠.

전세계 평가는 80.8%로 긍정적인 편이에요. 다만 한국 유저는 70.0%로 평가가 10.8%p 낮게 나왔어요. 한국 부정 리뷰 63개 중 밸런스·게임성 불만이 43%를 차지했거든요. 플레이 환경은 반전이 있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은 미지원이지만 ProtonDB 기준으론 플래티넘까지 올라와서 잘 돌아가요. 더 기다릴 필요 없이 편하게 집어 가도 괜찮은 가격이에요.

파스모포비아 (Phasmophobia)

친구들과 유령 잡으러 갈 타이밍일까요? 4인이 협동해 유령 증거를 모으는 공포 게임, 파스모포비아예요. 21,500원에서 30% 내려 15,050원인데요. 역대 최저가 수준이지만 할인 때마다 늘 보던 가격이라, 사도 좋습니다. 지난 주기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세일은 44일마다 꾸준히 돌아왔어요. 평소에도 28%씩 깎아 줘서 오늘 가격이랑 큰 차이가 없거든요. 지금 사나 다음 세일에 사나 똑같다는 얘기죠. 이제 평가 데이터도 살펴볼게요.

전세계 평가는 94.4%로 압도적이에요. 한국 유저도 92.1%가 추천해서 나라 가리지 않고 극찬을 받았고요. 구동 환경 쪽도 깔끔하게 받쳐 줘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플레이어블에 ProtonDB 기준으론 플래티넘이라 어디서든 무리 없이 돌려요. 급할 것 없이 편할 때 집으세요.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 4 (Ultra Street Fighter IV)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도 좋습니다. 싱글 및 멀티플레이 PvP를 지원하는 대전 격투 게임,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인데요. 36,800원 정가가 87% 할인해서 4,780원이에요. 역대 최저가랑 똑같지만 할인 때마다 늘 이 가격이거든요. 지난 기록이 증명해요.

보통 44일 주기로 세일이 꾸준히 찾아왔어요. 매번 87%씩 깎아 줘서 오늘 사나 다음 세일에 사나 똑같아요. 급하게 서두를 이유가 전혀 없다는 뜻이죠. 가격은 그렇고, 유저 평가는 어떨까요?

전세계 평가는 90.6%로 매우 긍정적이에요. 한국은 85%로 조금 낮은데요. 한국 부정 리뷰 25개 중 난이도와 진입장벽 불만이 24%를 차지했어요. 실행 환경도 반전이 숨어 있어요.

한국어는 자막을 지원하고요. 스팀덱 공식 지원은 아니지만 ProtonDB 기준 플래티넘이라 잘 돌아가요. 오늘 사든 다음에 사든 똑같으니 편하게 결정하세요.

뱀파이어 서바이벌 (Vampire Survivors)

역대 최저가와 겨우 250원 차이예요. 수많은 괴물을 쓰러뜨리며 새벽까지 생존하는 고딕 호러 로그라이트 게임, 뱀파이어 서바이벌이 5,000원에서 25% 내려 3,750원인데요. 바닥가와 차이가 미미해서 사도 좋습니다. 세일 이력을 보면 바로 납득돼요.

보통 34일마다 세일이 오는데 평소 할인율도 25%예요. 역대 최대 할인이 30%라 더 기다려 봐야 250원 아끼는 셈이거든요. 가격은 이 정도고, 유저 반응도 살펴봐야죠.

전세계 평가가 98.3%로 압도적인 긍정이고요. 한국 유저 역시 98.2%가 추천해서 나라 가리지 않고 극찬 일색이에요. 플레이 환경도 짚고 넘어갈게요.

한국어 음성과 자막을 모두 지원하고 맥에서도 돌아가요. 스팀덱 역시 베리파이드 등급이고요. 250원 차이면 더 기다릴 것 없이 편하게 즐겨도 좋아요.

테인티드 그레일: 아발론의 몰락 (Tainted Grail: The Fall of Avalon)

45일마다 돌아오는 세일이 또 찾아왔어요. 아서 왕 전설 세계를 탐험하는 1인칭 오픈 월드 싱글 RPG, 테인티드 그레일: 아발론의 몰락인데요. 47,000원에서 30% 내려 32,900원이에요. 평소 할인율 딱 그대로라 평범한 할인이에요. 기록을 보면 왜 그런지 나와요.

최근 2년간 13번 세일했는데 매번 30%로 풀렸거든요. 반값까지 내려간 적도 있었지만 보통은 이 가격이에요. 다음 세일 때 사도 같은 가격이란 뜻이죠. 가격은 이렇고, 평가는 나라마다 달라요.

전세계 평가는 87.7%로 꽤 높아요. 반면에 한국은 74.3%로 13.4%p나 떨어지는데요. 한국 부정 리뷰 29개 중 번역·현지화 불만이 72%를 차지했어요. 실행 지원 쪽도 확인이 필요해요.

공식 한국어는 미지원이라 언어 장벽이 있어요. 그래도 스팀덱은 베리파이드라 들고 하기엔 무리 없고요. 당장 땡기면 지금 사고, 아니면 다음 할인에 천천히 보세요.

바로니 (Barony)

더 기다리면 11,800원까지 아낄 수 있어요. 혼자 또는 함께 던전을 탐험하는 1인칭 로그라이크 RPG, 바로니가 21,500원에서 35% 내려 13,970원인데요. 평소 세일가 수준이라 평범한 할인이에요. 이력을 보면 왜 급할 게 없는지 나와요.

49일에 한 번꼴로 세일이 오고 매번 35%로 풀려요. 90%까지 간 적도 있지만 평소엔 딱 이 가격이거든요. 가격은 여기까지고 유저 평가는 확실해요.

전세계 유저 90.8%가 추천했고요. 한국 평가도 88.5%로 비슷하게 높아서 호불호는 적은 편이에요. 플레이 지원도 살펴봐야죠.

한국어는 미지원이라 아쉽지만 맥에서도 되고요. 스팀덱은 베리파이드라 잘 돌아가요. 당장 던전 돌 거면 사고, 아니면 다음 할인에 봐도 돼요.

마지막으로 요약해 드릴게요. 오늘 나온 지금 사세요 6개 중 할인 폭 가장 큰 셋이에요. 1위 미스터 프레퍼 3,010원, 2위 엠파이어 오브 더 언더그로스 7,470원, 3위 워커스 앤 리소스 9,970원. 마음 편히 골라보세요.

오늘 다룬 게임 말고도 세일 중인 타이틀은 전부 jigeumsalkka.com에 판정해 뒀어요. 결제 버튼 누르기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구독 살짝 눌러주시고 다음 세일에 또 만나요.

이 회차의 판정

영상 속 순서 그대로

쇼츠